[역사] 간추린 독일어권 4개국의 역사

등록일 2002.07.1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독일
2.스위스
3.오스트리아
4.리히텐슈타인

본문내용

Ⅰ.독일
지금의 독일 지역을 가리키는 게르마니아라는 이름은 단순한 지리적 명칭이 아니다. 이 말은 고대 로마인들이 독일어를 사용하던 북쪽의 작센과 프리젠, 서쪽의 프랑크, 중부 독일의 튀링겐, 남쪽의 알레마넨과 바이에른 종족들이 거주하던 라인 강, 엘베 강, 도나우 강(다뉴브 강) 사이의 지역을 지칭하던 말이었다. 로마 제국의 동북부 경계가 게르만 민족의 잦은 침입으로 안정되지 못하자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엘베 강까지 영토를 확장하였고, 9년에는 엘베 강이 게르만 민족과 로마 제국의 경계가 되게 하였다. 그러나 게르만 민족의 헤르만(Hermann)장군이 베스트팔렌(Westfalen) 지방의 토이토부르거발트(Teutoburgerwald)에서 로마 군대를 대패시켜 로마 제국의 게르만 민족에 대한 정책을 전면적으로 수정시켜 놓아, 로마 황제는 엘베-다뉴브 강의 경계가 아닌 라인-다뉴브 강을 경계로 제국의 영토를 다시 후퇴시켰다. 그 결과 게르마니아 지역은 로마 문화의 영향을 받은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으로 나뉘어져서, 지역 전체가 로마의 지배 하에 있어 로마 문명의 완전한 영향권에 있었던 프랑스와의 문화적인 차이를 낳게 한 원인을 가져오게 되었다.
기원 원년 후 발트 해 부근의 게르만 민족들은 인구 팽창으로 인해 남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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