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 감상문

등록일 2002.07.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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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공연이 시작되기 전 배우들이 무대 뒤에서 공연 준비를 하고있을 무렵, 우리 관객도 공연 준비에 들어갔다. 박수 연습도 했고, 함성 지르는 연습도 했다. 그렇다고 그 자체가 기분이 나빴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 자체로도 충분히 즐거운 공연의 일부분이라고 느껴졌으니까!! 보다 공연을 능동적으로 보기 위한 준비라고나 할까.. 사실 우리는 수업시간이나 학교의 공연을 앞두고도 이런 행동(?)을 자주 해왔었기 때문에 오히려 나에게는 작은 흥분 같은 것이 느껴지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난타 공연이야말로 공연을 위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다. 관객과 배우가 하나되지 않고, 같이 느끼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는 공연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의 준비가 따르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할 것이었다. 3명의 요리사와 새로 들어온 요리사. 지배인의 조카인 막내요리사는 처음에는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한다. 그러나 요리를 하고 같이 청소를 하고 그리고 오리도 잡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아이디어로 주방 팀을 위기에서 구하고 한 명의 요리사로서 주방의 한 식구가 된다. 내용은 결코 어렵거나 다이나믹하지 않고, 오히려 누구나 상상할 수있는 뻔한 스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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