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에서천산까지-독후감

등록일 2002.07.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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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 7대 달라이 라마를 되찾기 위한 티베트 인의 노력은 청나라의 '지배'를 받게 된 결과를 낳았다. 라싸에 주둔한 청의 관리와 군대는 상징적인 존재에 불과하여 티베트 인은 결코 이를 지배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중국의 입장은 달라서, 티베트를 중국의 일부라 생각했다. 이로부터 티베트와 중국의 갈등이 시작되었고 제 14대 달라이 라마는 망명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아직까지 고향에 돌아오지 못하는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나 중국 중 어디에서도 환영하지 않는 비폭력의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영하의 회족에 대해서 마명심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내부의 분란으로 인해 청정부의 개입을 불러 약 8천여명이 피살된 마명심 사건은 호메이니 혁명에도 영향을 주었다.
신강위구르족은 내몽골로 분단 상황에 처해있는 몽골의 간고한 역사와 마찬가지로 한민족 국가와 끊임없이 교류하면서 갈등을 겪어온 위구르족의 비매를 향비라른 여인을 통해 서술하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이른바 중국적 오리에탈리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중국이란 서구의 제국주의자와 마찬가지라는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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