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국악감상

등록일 2002.07.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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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은 부랴부랴 국악감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국악원을 찾은 날이다. 나에 경우에 있어서는 우리민족의 대 명절인 설, 추석과 같은 경우 TV를 통해 접하게 되었던 국악을 본 수업을 제외하고는 처음으로 마주앉게된 경우였다. 국립국악원이라는 곳은 나와 내 일행이던 우태에게 있어서는 매우 클래식컬한 곳이다. 미련하게도 우리는 출퇴근 시간임에도 늦장을 부리는 바람에 첫 국악공연에 10분 가량 늦게 입장했다. 국악뿐만이 아니라 다른 서양음악회에서도 지각은 부끄러운 일임이 분명하다고 우리 둘은 알고 있었다. 차마 입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에게 안내원은 첫 번째 독주가 끝난 후 입장하면 된다고 전해주었다. 오전에 비가 내린 탓에 우중충한 4월의 저녁 7시, 국립국악원의 전경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없겠지만 건물의 윗 부분이 역시나 기와 모양의 대리석으로 장식되어 있는 국악원다운 현대적 건물이였다. 첫 독주를 우리는 연주회 외부의 모니터로 감상했다. 이윽고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매표소에 나는 "8,000짜리 두 장 주세요"라고 말했는데 학생이면 할인된다며 안내원이 학생증 제시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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