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환단고기

등록일 2002.07.1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서 론

■ 본 론

1.「환단고기」란 어떤 책인가?
○ '환단고기'의 내용
○ '환단고기'의 작자에 대하여

2.「환단고기」에서의 상고시대와 기존 단군신화의 비교

3.「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에 대한 논쟁
○ '환단고기'는 사료로써 무가치 - 주장
○ '환단고기'는 사료로써 가치 - 주장

■ 결 론

본문내용

몇 년 전에 만화가 이현세는 1백 권에 달하는 '장편그림소설'을 내겠다면, 그 작업을 시작하였고 현재, 6권이 나왔다. 이현세가 펼치고 있는 그 방대한 규모의 만화 내용은 바로 우리 역사의 창세기와 상고사를 다루고 있다. 이현세는 그 작업을 시작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상고사에 대한 역사학계의 연구성과가 미미한 실정을 감안해 기록에 의존하기보다는 상상력으로 역사의 진실을 찾아보겠다." 그가 이렇게 자신 있게 '상상력'을 소리치며, 그 방대한 작업에 착수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의 뒤에는 우리의 상고사를 자세하게 기록한 책이 있었기 때문이다.
언젠가 TV인터뷰에서 김지하씨는 자신의 아들이 에니매이션에 관심이 많아 일본의 만화영화에 파묻혀 산다는 것이다. 그래서 김지하씨는 왜 우리 것을 찾지 않느냐고 아들에게 물었고, 그 아들은 우리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재미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일본은 우리에 비해 소재가 무척이나 다양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김지하씨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기초적인 상고사, 고조선사를 열어야 그 안에 들어있는 문화적인 자산, 신시, 화백, 풍류, 유목문화의 첫 고대국가, 상고사에 대한 비젼, 꿈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초입에 단군조선을 막아버리니까 상상력을 자극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것을 열어야 한다." 김지하씨가 아들의 이야기를 하면서까지 말하고자 하였던 것은 바로 '상고사회복'에 대한 것이다. 김지하씨가 상고사회복운동에 적극적일 수 있는 매개체는 바로 그 역사를 기록한 책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책들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주장하기란 상당히 까다로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 책들은 우리의 상고사에 대해 너무도 자세히 기록하고 있기에 그러한 생각과 주장은 훨 수월했으리라 본다.

참고 자료

○ 참고 사이트
http://my.netian.com/~cho357
http://user.chollian.net/~pleiad7s/
http://user.chollian.net/~acudr/handan/han7.htm
http://hanbada.kmaritime.ac.kr/~k9627503/han/han9_3.htm
http://munsu.ulsan.ac.kr/~history/report/korgodae/05-1.htm
http://www.kbs.or.kr/history/
http://hanbada.kmaritime.ac.kr/~k9627503/han/han8.htm
http://ferarri.snu.ac.kr/~maldduk/jsd/forum/5.htm
http://www.dongailbo.co.kr
http://www.munhwa.co.kr/
http://my.netian.com/~chiu/

○ 참고 문헌
『환단고기』, 계연수. 코리아북스
『환단고기』, 임승국, 정신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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