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처한 핵무기의 위협

등록일 2002.07.1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체 내용은 서술식이고, 핵무기의 위험성에 대해 주로 다루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핵무기가 개발된 이래 인류에게는 인간의 역사가 종말에 얼마나 다가 왔는지를 보여주는 운명의 핵시계가 주어졌다. 이것은 진작부터 12시에 가까워져 있으며 냉전시대에는 좀더 12시에 미소의 군축회담이 진행되고 있었을 때는 그 분침이 오르락내리락 했다. 다행이 현재는 이 운명의 시계가 역진하고 있지만 이것이 계속될지는 알 수 없다. 북한은 1977년 김일성이 핵무기를 만들지 않겠다고 말한바 있지만, 이후 국제 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을 받게 되자 '영변의 방사화학 실험실에서 재처리 실험이 실시되었고 적은 양이나마 플루토늄을 생산했다'고 한바 있다. 플루토늄은 핵을 개발하기 위한 주요 원료가 된다. 그들은 연구용이라고 하지만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때 핵무기 개발 외에 어떤 다른 용도에도 쓸모 없다는 것이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반면 한국은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지만 단 1kg의 플루토늄도 갖고 있지 못하다. 힘의 논리로 지배되는 국제 사회의 강대국의 제제로 인하여 핵개발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7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은 자주 국방을 위해서 핵무기를 갖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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