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수업] 자신안에 들어있는 "가장 확실한 것"을 평생동안 정답일 수 있을지 생각하라!

등록일 2002.07.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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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위 주제를 평론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확실한 것"을 정해야 한다. 난 주제를 고르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책상에 앉아서 계속 고민 했다는 건 아니지만, 틈날 때마다 주제를 무엇으로 정할까 고민했다. 왜냐하면 나는 이런 공상을 하길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철학과 쪽 수업을 교양으로 택했고 이런 숙제도 나쁘지 않았다. 비록 수업은 잘 따라가지 못한다. 별도의 교제도 없고 아침시간에 강의가 있기 때문에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수업내용을 전부 알지는 못하지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애피소드들은 정말 재미 있고 즐겨 듣는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먼저 내가 가장 확실하게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보았다. 그랬더니 생각나는 것은 다른게 아니라 '인간'에 대한 것뿐이었다. 인간이라고 해서 거창한건 아니다. 그냥 "나"에 대해서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간"이라는데 까지 생각이 미쳤다. 나는 사실 진실만을 말하는 편이다. 그래서 친구들 한테 "싸가지 없는 넘"이라는 소릴 많이 들었다. 내가 왜 이렇게 됐냐 하면, 초등학교 때 선생님들이 진실되게 살고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보다는 진실되게 친구의 단점을 지적해 주는 사람이 되라는 말을 정말 진실되게 받아 들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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