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리학] `건강하세요`를 읽고, 도올 김용옥

등록일 2002.07.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도올 선생은 제 1강에서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터부시하는 "똥"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인간의 신체적인 부분의 건강과 연관시켜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 놓고 있다. 이처럼 일반사람들과 달리 도올 선생은 "똥"이라는 것이 우리의 감정상태와 직접적 관계를 가지면서 작용한다고 보고 있다. 또한 "똥"은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며 이는 신체적으로 우리의 몸의 상태를 진단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것임을 그는 말하고 있다. 우리들이 배설물을 배출하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 즉, 쾌락을 느끼는 사람들, 일을 보면서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처럼 각자의 일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들은 시시각각 다 다를 것이다. 그리고 그 "똥"의 색깔과 양을 보고서 그 사람의 건강을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는 아래로 나오는 그 배설물의 모양과 색깔을 더욱 중요시하고 있는지 모른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먹는 것에만 신경쓰지 나오는 것은 생각 않고 먹어댄다는 점에서 도올 선생은 못 마땅해 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보면 변비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들으면 아마도 수긍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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