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학의 이해]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 과 생텍쥐 베리의 인간의 대지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07.09 | 최종수정일 2015.04.0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쌩텍쥐베리의 인간의 대지는 모래와 바람과 별들과 동일 소설 입니다. 단지 불어명 영어명 일뿐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머니의 죽음 조차 아무런 감정의 기복 없이 받아 드리고 햇살이 뜨거워서 총을 겨눠 사람을 죽여 버렸던 이방인의 주인공 뫼르소와 사막 한가운데 떨어져서도 반드시 살아 나가려고 하던 생텍쥐 베리의 소설 인간의 대지의 주인공... ...
이 둘 사이에 과연 어떠한 끈이 작용 하고 있는 것일까? 한사람은 너무도 담담하게 죽음 이라는 것을 받아 드리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죽음이 라는 것에 대해 필살의 노력으로 피해 보려고 하고 있다. 이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 보기 위해 먼저 각기 소설 속의 주인공 들에 대해 알아 보고 그것들을 바탕 삼아 이야기를 풀어 나가 보려고 한다.

먼저 이야기 해 보려고 하는 소설은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 이다. 이 소설은 주인공 뫼르소가 어머니의 죽음을 통보 받고 양로원으로 장례식을 치루러 가는 것부터 시작 된다. 보통 우리의 상식이라면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하면 정신 못 차릴 만큼 멍해지고 기진 맥진 해 질 때까지 통곡 해야 한다. 하지만 이방인의 주인공 뫼르소는 다녀 올 거리에 대한 피곤함과 직장 상사 생각을 하는 등 매우 평소적인 행동들을 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따사로운 햇살이 내려 쬐는 장례식장에서 햇살에 기대어 어머니의 시신을 앞에다 두고 한가로이 잠이 들지 않나 영영 다시 못 뵐 어머니 이건만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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