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과 문화] 영화 버디 (수용소 관련 영화)

등록일 2002.07.0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자료 조사 및 비교 대조 감상 정리

목차

- 영화 보기전 감독에 대한 생각 -
- 버디와 알, 두 주인공의 이야기-
- 버디와 알, 한 명의 스토리 -

본문내용

- 영화 보기전 감독에 대한 생각 -
핑크 플로이드의 '더 월'로 유명한 감독인 알란 파커는 이미 너무 사실화한 인간의 감정 표현으로 나를 소름끼치게 할 정도로 깊은 인상을 심어준 감독이다. 그는 '미드나잇 익스프레스'와 '더 월' 그리고 '미시시피 버닝'으로 이미 잘 알려진 감독이지만 '버디', '더 커밋트먼트'등은 소개가 잘 안되어져 있는 것 같다. 작품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한 개인의 감정을 활짝 열어 보이는 작품보다는 일상생활에 묻어 나오는 향기로 관객들에게 한 인간의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되는 작품들이 더 끌리게 되는거 같다. '버디'의 경우 영화보다는 어두운 방안에 쇠파이프로 만든 침대난간에 새처럼 앉아 햇볕이 들어오는 창문을 바라보는 영화 포스터가 더 유명 할런 지도 모르겠다.
한 비평가의 말에서처럼 알란 파커가 보여 줄 수 있는 알란 파커 만의 색깔 있는 영화 중 마지막이라고 할만한 영화인 '버디'를 보며 수용소 영화를 통해 본 허구와 현실이란 주제에 대해 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허구와 현실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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