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건축 답사요약

등록일 2002.07.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답사를 통해 이제껏 이름만 들었던 비잔틴, 로마네스크, 고딕 등 이 말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정교회를 빼고 교수님과 함께 성공회와 명동성당을 답사하였다. 먼저 성공회에 갔다, 최초의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라는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성당에 들어가서 사진을찍었다. 수업시간에 들은 로마네스크 양식의 특징인 장축형 평면과 석재를 사용한 것 그리고 교차볼트, 교회건물과 탑의 조화 등의 특징을 찾아보면서 이런게 "로마네스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당 안에는 교차볼트로 되어있고 제단에는 둥근 돔 밑부분이었다. 생각보다 작았지만 그래도 스테인글라스로 들어오는 빛과 작은 공간인데도 소리의 울림은 나의 고정관념을 깨어 버렸다. 안에는 작은 파이프 오르간이 있었는데 그 소리를 듣지 못한 것이 아쉽다. 솔직히 이런 건물이 로마네스크인지도 모르고 지낸 내가 너무 무식하게 느껴졌다. 입구에서 보이는 양옆의 탑과 중간의 둥근 창 또한 가지고 간 책을 통해서 로마네스크의 특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성당이외에 다른 부분은 문이 잠겨 있어서 보지 못하고 바로 명동성당으로 발길을 옮겼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