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비와 심리의 관계

등록일 2002.07.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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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자살자의 수와 기상과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일반적으로 자살은 습도에 반비례하고 기온 일교차에 비례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즉, 습도가 낮을수록, 기온의 일교차가 클수록 자살자의 수는 늘어나는 것이다. 비가 오는 날에 자살자의 수가 작다는 것은 비가 살아야 할 희망을 주는 것일까? 아마도 죽으려고 하는 행위 자체도 지겹게 만들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 (어쨌든 긍정적인 효과를 주게 된다.)

또한 잠깐동안 시원하게 내리는 소낙비는 사람의 기분 또한 시원하게 해주고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일종의 카타르시스라고도 볼 수 있다. 이는 소나기가 고기압성 기후에서 만들어진 비이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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