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록일 2002.07.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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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들어 급증한 10대들의 자살과 주인공 베르테르가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끝내 자살로서 생을 마감함으로 인해서 19세기 유럽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았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소설은 그 당시 젊은이들의 자살을 급증하게 한 원인으로 작용하였다고 한다.
베르테르 효과라고 불리어질 만큼 요즘과 그 시대에도 유명연예인과 자신을 동일시 함으로써 의상 스타일, 행동, 말투, 심지어는 자살까지 따라하는 세태를 무엇으로 설명하고 당위성을 주장 할 수 있겠는가?
과연 자살은 인간의 주체적이며 자율적인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러한 대표적인 자살자는 해외 여러 곳에서도 볼 수 있다.
정신적 절망으로 인해 자살을 한 고흐, 세상에 대한 혐오로 인해 자살을 한 츠바이크, 삶에 대한 염증으로 인해 자살을 택한 미국의 유명한 작가 허밍웨이, 후세를 위해 죽음을 택한 독일작가 클라이스트,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자살을 한 히틀러, 단지 명령에 따라 자살을 한 2차대전의 족일 영웅 롬멜, 전제군주제가 생명을 다했음을 인식하고 일부러 방탕을 일삼다가 스스로 죽음을 택한 자유주의자였던 루돌프, 그 외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인해 괴로워하다 죽음을 택한 로미오와 줄리엣등 그 수많은 인물들의 자살이 현세에 아름다움으로 승격화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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