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나의 디자인철학

등록일 2002.07.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직도 디자인은 제품의 외양을 보기 좋게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디자인을 공부하지 않은 이상 보통의 사람들이 그렇게 여기고 나 또한 마찬가지였으니.....
하지만 디자인은 그 이상인 것이다. 나도 물론 디자인의 "디"자도 모를 시절 (아직도 디자인을 잘 안다고 할 수도 없고, 어려운 단어이긴 하지만...) 길가다 어떠한 제품의 단지 겉만 보고 저 디자인 참 괜찮다라고 말한 적이 많았던 것 같다.
겉만 소비자의 감성과 욕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좋은 디자인, 잘 된 디자인'이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우수한 디자인은 생산단가, 유통비용도 절감할 수 있고 잘 팔릴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좋은 디자인을 구분하는 그 기준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하기 때문에 디자인은 미술이 아닌 것이다. 막약에 외관상으로 시선을 끄는 제품이 좋은디자인이라면 디자이너들은 그림만 잘 그린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물론 형태의 미도 디자인 적인 한 요소이긴 하다. 하지만 그게 전부일 순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디자이너에게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읽는 능력과 엔지니어링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특이나 기업에서도 어떤 분야에서도 모두 박식한 디자이너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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