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문학] 파우스트

등록일 2002.07.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잘썼다고 칭찬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파우스트에 대한 이 글은 좁게는 나의 파우스트를 만난 뒤의 생과 노력에 대한 글이 될 것이고, 넓게는 나의 모든 인생과 노력과 생각과 꿈에 대한 글이 될 것이다. 진정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생에서 어느 한 부분도 분리시킬 수는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공시적 관점에서 인간상으로 나타난 것이 르네상스의 전인적 인간이라는 것일 것이다. 문학 연구적인 글이나, 또는 문학 비평적인 글을 쓰기보다는, 개인적인 이야기까지도 담아내는 것이, 보다 나의 생각을 진솔하게, 정확하게 담아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쓰려고 한다. 본문과 내가 책을 읽으면서 적어놓았던 글을 많이 인용하게 될 것 같다. 내가 파우스트를 생각하였던, 그 행동과 생각의 시간들을 가장 잘 간직하고 있던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내가 그동안 파우스트를 읽고 생각해 본 바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처음 1부만을 읽었을 때에는 메피스토를 빌려서 괴테가 솔직한 자신을 드러낸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다시 읽고 난 후. 나는 그 길고도 긴 파우스트의 대사들 속에서 괴테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느껴볼 수가 있었다. 메피스토는 악마로 설정되어 있다. 악마란 무엇인가? 이름이 악마이니, 선한 행위는 하지 않는 자임은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그럼 선하지 않고 악한 행위 즉, 메피스토가 이 희곡 속에서 저지르는 행위들이 정말로 악한 행위인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괴테가 작품 곳곳에서 악마에 대하여 한 이야기들을 떠올려 보도록 하겠다. 주가 말씀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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