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주역 火地晉(화지진)

등록일 2002.07.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晋은 康侯를 用錫馬蕃庶하고 晝日三接이로다
◎ 편안한 제후에게 여러 가지 말을 많이 줌으로써 한 낮에 세 번을 접한다(여러 번 만난다).

象曰 明出地上이 晋이니 君子 以하야 自昭明德하나니라
◎ 땅위에 밝음이 나오는 것이 晋이니, 君子가 이러한 象을 보고 본받아서 스스로 밝은 德을 밝힌다(天下를 비추게 한다).

初六은 晋如如에 貞이면 吉하고 罔孚라도 裕면 無咎리라
◎ 나아가는 듯, 꺾이는 듯하나 바르게 하면 길하고, (九四의) 믿음이 없더라도 넉넉하면(마음이 너그러우면) 허물이 없다.
◎ "전진했다 후퇴했다 한다." 그는 혼자서 바른 도를 실행한다. "여유있게 행동하면 허물을 짖지 않을 것이다." 그는 아직 윗사람의 분부를 받지 못했으나 조급해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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