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주역 수천수(水天需)

등록일 2002.07.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풀이: 비는 때가 되어야 내리고 곡식은 철이 되어야 익는다. 우리는 비를 내리게 할 수 없고 곡식을 익게 할 수 없다. 강한 사람은 위험에 직면하여 동요하지 않고 기다린다. 기다림은 헛된 기대가 아니라 내적 확신이다. 성실이란 자아편향 없이 있는 그대로의 사물들에 직면하는 용기를 말한다. 사물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사람은 큰 강도 건널 수 있다. 그는 사태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위험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가 오면 진실은 사물들의 질서 속에서 저절로 드러난다. 성실한 사람만이 기다릴 줄도 알고 행동할 줄도 안다. 기다림은 그때 그때 해야 할 일을 포기하거나 유예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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