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 수화통역사의 필요성

등록일 2002.07.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화통역사의 필요성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앞부분에 수화통역사에 대한 재미있는 만화삽입를 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우리 사회 속에서 청각장애인이 살아가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장벽이 있다. 이런 문제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으며, 비장인과 청각장애인 상호간에 이해만 있다면 상당히 많은 문제들은 극복될 수 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청각장애인의 생활에서의 어려움과 수화통역사의 필요성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한 여류 수필가가 쓴 '외삼촌의 깃발' 이라는 작품이 있다. Y씨의 외삼촌인 농아자 목수(木手)의 가정에 관한 내용을 다룬 수필인데, 그 농아부부의 자녀들은 중학생으로서 부모들의 수화통역사(手話通譯士)로 활동하고 있다는 내용도 나온다. 환자들은 의사들 앞에서 자기가 아파하는 내용을 얘기라도 실컷 하면 아주 후련해 한다. 그런데 만약 농아 자가 아프면 의사들은 어떻게 그 내용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 대개의 의사들은 수화를 해독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수화통역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말 못하는 서러움을 한 번쯤은 느껴 보아야 진정으로 그들의 고통을 분담할 수 있을 것이다. 대개 말을 못하는 것은 청각장애로부터 시작된다. 일단 귀로 소리를 못 듣게 되면 , 그와 똑같이 흉내내는 말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장애자들에게 보다 따뜻한 애정을 가져 보자는 취지아래 「1일 장애자 체험」과 같은 권장할 만한 행사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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