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전통차

등록일 2002.07.05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차의 개념
Ⅱ. 차를 달이는 방법
Ⅲ. 차의 재료
Ⅳ. 차의 도구
Ⅴ. 맛에 따른 차의 종류
Ⅵ. 차의 덕
Ⅶ. 선조들이 차를 즐겨 마신 이유
Ⅷ. 기본 행다법
Ⅸ. 차마시는 법
Ⅹ. 차 달이는 법
?. 차 넣는법

본문내용

Ⅰ. 차의 개념

1. 차의 정의

일반적인 의미의 차는 두 가지로 해석된다.
첫째, 차나무의 어린 잎을 따서 만든 마실거리의 재료이다.
즉 손질된 찻잎, 혹은 찻가루나 찻덩이를 말한다. 이를 마른차 혹은 찻감이라고 구분해 부른다. 차는 제조법이나 모양, 잎을 따는 시기에 따라 분류된다. 발효차, 비발효차, 후발효차는 발효에 따른 차의 분류이며 덩이차, 잎차, 섞은차, 가루차 등은 모양에 따른 분류방법이다. 또한 차는 차잎의 여리고 굳은 정도에 따라 그 품질이 세차, 중차, 조차로 구분된다. 이에 비해 차나무의 잎이 아닌 것을 재료로 해서 음료로 만들었을 경우에는 대용차라 부르는데, 그 종류로는 감잎차, 두충차, 덩굴차, 솔차, 모과차, 생강차, 유자차 등이 있다. 이러한 대용차는 차가 쇠퇴하기 시작한 조선중엽 이후에 쓰이게 되었는데, 대용차와 구분하기 위하여 차를 적설차, 참차, 고유차, 전통차 등으로 대신 부르기도 한다.

둘째, 마른차가 물과 어울려서 만들어진 마실거리인 찻물을 뜻한다.
찻물로는 잎차나 떡차를 우리거나 끓인 맑은 차탕과, 가루차에 뜨거운 물을 부어 휘저어 마시는 탁한 차유가 있다.

차(茶)는 명(茗) 또는 천이라고 썼다. 우리는 茶를 '차' 혹은 '다'로, 중국은 차(cha, 지방에 따라서는 te라고도 함)로, 일본은 쨔(jya)로 발음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