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관 매혈기

저작시기 2002.03 |등록일 2002.07.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성안의 생사(生絲)공장에서 누에고치를 대주는 일을 하는 노동자 허삼관은 어느날 마을에 할아버지를 뵈러 왔다가 할아버지와 넷째 삼촌에게 피를 안 팔아본 사람은 몸이 부실한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 호기심을 느끼게 된다. 사람 몸속의 피라는 것은 우물의 물처럼 퍼내지않으면 많아지지 않는다는 이치로 자신의 피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방씨와 근룡이를 만난 허삼관은 처음으로 피를 뽑게 된다. 피를 뽑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의 피는 묽어지기는 하지만 양이 많아져서 더 많이 뽑을수 있다며 이들은 배가 아프고 이뿌리가 시큰거릴 때까지 미련스럽게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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