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세미나] 걸리버 여행기

등록일 2002.07.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세미나수업에서 걸리버여행기를 읽고 쓴 레포트 입니다. 만점 받은 과목이니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목차

[야후의 모습에 나타난 인간의 단점에 공감하는가?]

본문내용

더럽다. '더럽다'라는 말은 사전적으로 '(행동이나 말이) 도덕적으로 그릇되거나 막되거나 성적(性的)으로 난잡하거나 하여 불쾌하다. 추잡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 가진 본성의 더러움은 도대체 얼마나 될까?
'걸리버 여행기'의 '고귀한 준말의 종족 후이넘의 나라'는 인간의 더러운 본성에 대해 비판을 하고 있다. 그 대상이 '야후'라는 원시적 인간이다. '야후'는 이성이 없는 존재다. 거의 동물과 흡사하다고 할 수 있는데 과연 이러한 '야후'의 모습에서 실재 인간의 모습을 얼마나 찾을 수 있고 또 거기에 얼마나 공감 할 수 있을까? 일단 '야후'가 이성이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인간은 이성에 의해 본능을 자제 할 수 있고

참고 자료

걸리버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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