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감상문]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등록일 2002.07.03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The Education Of Little Tree','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작은 나무야 작은 나무야'(동일소설)
라는 책에대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모님을 모두 잃은 작은 나무에게 친척들은 모여들어 탁상공논 만 할 뿐 누구 하나 자신이 맡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물론 책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친척들은 작은 나무의 양육을 서로에게 떠 맡길려고 다투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작은 나무의 할아버지는 가고 싶은 곳으로 가게 내버려 두 라고 한 후 작은 나무를 데려간다. 우리의 일상 삶에 있어서 작은 나무의 친척들과 같이 가식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를 볼 수 있다. 친척들 또한 말로는 죽은 작은 나무의 어머니를 사랑한다고 하고 작은 나무에게 위로의 말를 건네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 중에는 이런 겉치레의 말을 하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진정으로 작은 나무의 어머니와 작은 나무를 사랑하여 자신이 조금은 희생하더라도 부양을 맡겠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이런 사람들과 다르게, 과묵하여 사람 앞에서는 위로의 말를 잘 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도움이 필요할 때 기꺼이 도와주는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야 말로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야 할 인간상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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