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에 관한 신문기사

등록일 2002.07.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치입김...의약분업 또 "표류" (1999.02.25)
국민건강을 위해 5년간 준비해온 의약분업이 정치권과 이익단체의 입김으로 무산될 처지에 처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와 여당은 그동안 의약분업의 실시시기를 오는 7월로 정해 준비해 왔으 며, 지난 18일 당정회의에서도 이같은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불과 1주 일만인 25일 국민회의는 의약분업을 1년 연기하기로 청와대에 보고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의약분업이 국민연금 확대실시 파동처럼 대량 민원을 부를 수 있다는 정치적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다. 국민연금 확대 시행이 국민들의 큰 반발 을 불러일으킨데 놀란 국민회의측이 내년 4월 총선을 의식, 새로운 민원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는 의약분업 시행을 서둘러 연기한 것이다. 당사자인 의사회, 약사회가 반대하는 데다 국민들이 병-의원과 약국을 번갈아 다녀 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