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브리프케이스

등록일 2002.07.02 | 최종수정일 2015.07.13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학레포트-A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산업공학이라는 학문을 택했다. 아마도 나의 이런 결정은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리자는 아주 기본적인 산업공학의 내용이 나를 매료시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현재 솔직한 심정으로 산업공학을 전공해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다른 어떠한 학문보다는 쉽게 부를 축척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브리프케이스 라는 책은 나에게 산업공학을 전공해서 어떠한 일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끝없는 자기 발전을 통해서 결국에는 사회전체에 공헌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세를 보여주었던 것이다.
교수님께서 3번째 수업시간에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주식투자 등을 통해서 돈을 벌어 '부자'가 되기 위해서 산업공학을 하지 말고, 금전적인 부분을 초월해 진정한 넓은 마음가짐의 산업공학도가 되라는 말이 계속 내 머리속에 울려퍼짐은 왜일까?
아마도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진정한 의미의 컨설턴트와 교수님께서 말씀하진 진정한 의미의 산업공학도가 하나의 지평선에 서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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