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답사 보고서

등록일 2002.07.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답사

본문내용

소쇄원은 양산보(梁山甫, 1503∼1557)가 은사인 정암 조광조(趙光祖, 1482∼1519)가 기묘사화로 능주 로 유배되어 세상을 떠나게 되자 출세에의 뜻을 버리고 자연속에서 숨어 살기 위하여 꾸민 별서정원 (別墅庭園)이다. 주거와의 관계에서 볼때에는하나의 후원(後園)이며, 공간구성과 기능면에서 볼때에 는 입구에 전개된 전원(前園)과 계류를 중심으로 하는 계원(溪園) 그리고 내당(內堂)인 제월당(霽月堂) 을 중심으로 하는 내원(內園)으로 되어 있다.

전원(前園)은 대봉대(待鳳臺)와 상하지(上下池), 물레방아 그리고 애양단(愛陽壇)으로 이루어져 있으 며, 계원(溪園)은 오곡문(五曲門)곁의 담아래에 뚫린 유입구로 부터 오곡암 폭포 그리고 계류를 중심 으로 여기에 광풍각(光風閣)을 곁들이고있다.광풍각의 대하(臺下)에는 석가산(石假山)이 있었다. 이 계 류구역은 유락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지니고 있다.

내원(內園)구역은 제월당(霽月堂)을 중심으로 하는 공간으로서 당(堂)과 오곡문(五曲門) 사이에는 두 계단으로된 매대(梅臺)가 있으며 여기에는 매화, 동백, 산수유등의 나무와 기타 꽃나무가 심어졌을것 으로 생각된다. 오곡문(五曲門)옆의 오암(鼇岩)은 자라바위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