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지와 양성평등

등록일 2002.06.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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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知其雄 守其雌 爲天下谿
앞의 말은 노자도덕경(老子道德經)의 28장의 일부분이다.
구절을 모두 보자면 知其雄 守其雌 爲天下谿 爲天下谿 常德下離이다.
뜻은 이렇다. "그 숫컷됨을 알면서도 그 암컷됨을 지키면 하늘 아래 계곡이 된다.
하늘아래 계곡이 되면, 항상스런 덕이 떠나질 아니한다"라는 말이다.
참으로 심오하고 다시새겨 볼 만한 구절이라 할수 있다.
이구절은 수천년전의 말이다. 그때당시도 이렇게 여성의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아니 여성의 중요함보다는 여성과 남성의 공생(共生)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금에서 부르짓는 양성평등(兩性平等)을 말하고 있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또한 서로의 성을 인정하면서 상대성의 장점을 지키며 존중하자"는 말을 하고 있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왜냐면 지금 우리는 수천년전에 노자가 말하고 있는 것을 지금다시 재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은 서글픈 일이 아닐수 없다. 수천년전 노자가 문제시하고 제기한 사상이 아직까지 뿌리내리지 못하고 그 주위를 맴돌고 있다니 말이다. 아마 오히려 양성평등이 퇴보한 상태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천년이래로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계 어제샀던 컴퓨터가 오늘에와서는 구식컴퓨터로 전락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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