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감상문] 루미코 타카하시의 인어의 숲, 인어의 상처

등록일 2002.06.30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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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나는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것이다.
◆ 불로불사(不老不死)
◆ 절정의 염세주의

본문내용

◆ 나는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것이다.
얼핏보면 지독하게 시니컬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 같지만, 극중에 나오는 유타의 대사이다. 인어의 고기를 먹으면 목이 잘리거나, 인어의 피로 만든 독을 몸에 주입당하지 않는 이상 죽지 않는다. 이러한 조금은 황당한 전제를 가지고 이 작품은 시작한다.
작가인 루미코 타카하시(高橋留美子, 1957년생, 여자)를 잠깐 소개하자면, 실질적인 첫 히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우르세이 야쯔라(うるせい やつら, 국내 제목 ‘시끄러운 녀석들’)’에서 시작하여, ‘란마 1/2(らんま 1/2)’, ‘메존일각(めぞん 一刻, 국내 제목 ‘도레미 하우스’)’ 등을 든다면 ‘아!’하고 생각이 들 것이라고 본다. 나의 일본인 친구에게 전해들은 바로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에서는 란마 1/2과 우르세이 야쯔라로 유명하지만, 일본 국내에서는 메존일각으로 더 유명하다고 한다. 최근에는 배고픔을 참지못해 매번 감량에 실패해 시합에서 지는 권투선수와 수녀와의 사랑을 그린 ‘1파운드의 복음’이 수년만에 연재를 재개해 많은 매니아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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