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감상문] 박무직의 필링

등록일 2002.06.30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목차

※ 순정만화 다시보기(한국 순정만화 예찬론)
※ 한국의 Factory 만화들
※ 특별한 순정 작가 박무직, 그리고 필링(feeling)

본문내용

※ 순정만화 다시보기(한국 순정만화 예찬론)
나는 애니는 물론이거니와 만화도 한국 작품은 잘 보지 않는 편이다. 아니 잘 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볼 작품이 없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만화방에 가면 코믹스라 불리는 일본 작품(일본 순정 포함)들이 거의 60∼70%를 차지하고 나머지를 한국의 Factory 작품들, 그리고 소수의 순정만화가 차지하고 있다. 내가 그나마 즐겨보는 한국만화라고 하면 주로 순정만화만을 본다.
순정만화라는 것이 뭐냐고 물어보면 참 애매하다. 주 독자층은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여성들이고, 작가들도 주로 여성이다. 순정만화라는 단어 자체가 일본에서 유래된 것이라며 요즘 작가들 중에는 ‘여성만화’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나는 만화에 구체적인 선을 긋는 것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이라, 대중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는 순정만화라는 용어를 쓰기로 한다.
내가 순정만화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 것은 중2때의 일이다. 당시 나의 누님께서 집에 ‘윙크’라는 잡지(아직 나오는지는 모르겠다)를 격주마다 사왔는데, 거기에 신일숙·이은혜·강경옥 같은 한국 순정의 대표 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실려있었다.
이은혜의 블루, 강경옥의 노멀시티, 게임으로 더 유명한 신일숙의 리니지 같은 작품들이 그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순정만화를 봐와서 그런지 나는 순정만화에 대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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