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 『 증근기심중 』의 비극을 심화시키는 요소

등록일 2002.06.3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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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증근기심중』의 비극적 상황을 심화시킨 요소
1. 금전문제
2. 허구인물 구헤지
3. 의리와 인정
4. 기타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曾根崎心中』는 近松門左衛門의 51세 때 작품으로, 그의 세와모노의 처녀작이자 근세 리얼리즘의 확립이라고 하는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작품이다. 1703년(元綠 16年) 5월 오사카 竹本座에서 초연된 이래 인형조루리와 가부키로 상연되어 왔으며 당시 竹本座가 지고 있던 빚을 일시에 모두 청산할 정도로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관문(寬文,1661∼1704)에서 겐로쿠(元綠,1688∼1704)에 걸쳐 막번체제의 모순은 점차 표면화되어 세간에서는 장래에 대한 희망을 잃은 남녀의 신주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났는데 『曾根崎心中』도 그 한 예로서 일반 민중들 사이에 일어난 心中 사건을 제재로 해서 近松가 만든 작품으로 세와조루리의 효시가 되었다. 그 실제 사건은 오사카 우에혼마치의 히라노야의 데다이 도쿠베가 교토의 시마하라에서 이곳 신지로 흘러들어 온 遊女 오하쓰와 깊은 관계를 맺은 것에서 비롯된다. 에도지점의 상급 데다이가 외상으로 거래한 돈을 나중에 모두 가지고 도망가버지자, 주인이 도쿠베를 양녀 딸과 결혼시켜 에도지점의 책임자로 보내려 했다. 한편 오하쓰는 훈고지방의 손님에게 落籍되어, 자신들의 전도에 절망한 두 사람은 소네자키 덴진 숲에서 목숨을 다했다 라는 사건이다. 近松는『曾根崎心中』에서 보잘 것 없는 장가게 종업원 도쿠베(德兵衛)와 遊女 오하쓰(お初)를 통해 사랑을 위해 목숨을

참고 자료

國語百科, 大修館書店, 內田 保男·石家 秀雄 編著代表,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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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松의 世話淨瑠璃에 나타난 「敵役」硏究, 中央大學校 大學院 日語日文學科 趙允淑, 2001
近松의 世話淨瑠璃硏究, 中央大學校 大學院 日語日文學科, 金珠蘭,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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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to-np.co.jp/kp/topics/99jun/17/04.html
http://www.city.amagasaki.hyogo.jp/web/contents/profile/ama-tsushin/picup_99.htm
http://www.deaf-puppet.or.jp/sakuhin.html
http://www.chikamatu.com/chika/saku/content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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