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문록] 민속학의 이해『농업박물관』견학기

등록일 2002.06.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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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특수박물관이 어디에 있을까? 나와 내 친구는 인터넷을 뒤져보았다. 그러다 발견한 곳이 농협중앙회에서 운영하는 농업박물관이었다. 우리나라 문화는 농경문화에서 시작이 되었고, 발전해왔다. 그래서 농업박물관을 견학하는 것이 민속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농업박물관은 우리학교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아침 10시쯤 친구와 학교 동대입구역에서 만났다. 종로3가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고 서대문역에서 내리니 바로 앞이 농협이고 안쪽 건물에 농업박물관이 보였다. 이런 곳에 박물관이 있다니 우린 약간 놀랬다. 그 때 호루라기 소리.. 노란색 옷을 입은 유치원생들이 선생님들의 인도에 따라 우리 앞을 지나 농업박물관 쪽으로 들어갔다. '이런.. 시끄럽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길을 따라 우리도 들어갔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원두막과 조그마한 논밭들이었다. 쌀, 밀, 보리 등등 미니농장이 있었다. 겨울이라 자라지는 않았지만.. 물레방아와 연자방아는 부피가 커서 그런지 한쪽에 나와 있었다.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연자방아를 찧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했지만 작은 설명문구가 있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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