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문] 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6.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국화 미술관을 다녀와서 쓴 견학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갔던 곳은 '오원화랑'이었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갔는데 정작 도착해서는 찾느라 고생 좀 했던 곳이었다. '찾았다!!!'고 외치며 기뻐 어쩔 줄 몰라하며 뛰어들어간 그 곳은 아주 작고, 하얀색 벽에 그림들이 몇 장 걸려있는 소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곳이었다. 그 곳에는 '새 시대 청년작가 발굴전'이라는 타이틀로 작품전이 열리고 있었다. 주제가 '한국화'여서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한국화 수업을 하면서 화가들이 그린 멋진 한국화그림들을 한 번 꼭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그곳의 작품들은 '청년작가'라는 타이틀에서 오는 편견인지는 몰라도 그림이 모두 젊은 작가들이 그린, 신선해 보이는 작품들 같았다.
작품들 중에서 특별히 맘에 드는 것이 있다면 바로 '겨울아이'와 '비온 뒤에' 그리고 '형상', 또 'WING'이라는 작품이었는데 '겨울아이'는 그 섬세한 선묘가 아주 예쁘게 두드러지는 작품이었고, 또한 우리가 한국화시간에 하고 있는 수묵담채화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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