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답사] 가야답사

등록일 2002.06.28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가야역사의 개관
1) 낙동강유역과 소국의 성장
2) 고령의 대가야

2. 대가야 국읍지 고령의 문화유적
1) 양전동 알터 암각화
2) 가야시대 고분
① 가야고분
② 고령지산동 고분군
③ 고령지산동 44호분
④ 고령고아동 벽화고분
3) 고령 주산성
4) 고령지산동 당간지주
5) 고령연조동 대가야 왕궁지
6) 고령연조동 대가야 왕정
7) 고령쾌빈동 우륵기념탑
8) 고령양식(대가야식) 토기

본문내용

1. 가야역사의 개관
1) 낙동강유역과 소국의 성장
낙동강은 태백산맥 남단의 함백산에서 시작하여 경상남북도의 한복판을 남북으로 관통하여 흐르는 낙동강은 영남지방의 젖줄로서 선사시대부터 영남문화의 터전을 이루는 강이다. 특히 기원전후 시기부터는 낙동강의 본류와 지류의 물길이 만들어 놓은 기름진 평야와, 산으로 둘러싸인 주변의 분지에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소국(小國)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중국의 역사서인 '삼국지(三國志)' 위지 동이전에 의하면 1∼3세기경 한반도 중남부에는 마한(馬韓), 진한(辰韓), 변한(弁韓)의 삼국(三國)이 있었는데 마한 54국은 한강 이남의 경 기·충청을 중심으로 호남 지방에 걸쳐 있었고, 진한 12국과 변한 12국은 소백산맥 이남의 영남일원에 섞여 있으나 대체로 낙동강 동쪽에는 진한 12국이, 서쪽지역에는 변한 12국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렇게 낙동강 주변과 서쪽 지역에 자리잡고 있었던 변한 소국들이 점차 발전하여 3세기 이후부터는 '가야'로 불리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고대의 역사책인 '삼국유사(三 國遺事)'에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 '5가야(伽倻)' 혹은 '6가야(加倻)'가 자리잡고 있 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이 5가야들이 앞에 말한 변한 12국과 일치되거나 비슷한 명칭 들이 많아 삼국시대 '가야'는 변한의 소국들이 발전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