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에밀뒤르켐의 사회분업론

등록일 2002.06.28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제 1 장 분업의 기능
제 2 장 동류성에 의한 기계적 연대
제 3 장 분업에 의한 유기적 연대
결론

본문내용

에밀 뒤르켐(Emile Durkheim: 1858-1917)은 [사회분업론(Division of Labor in Society)]에서 분업이 사회질서의 기초임을 밝히고 있다. 분업은 단순히 경제적 효용에 그 가치가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사회적 연대를 일으키는 것으로 도덕적인 성격을 띤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 저서에서 뒤르켐은 사회에서 분업의 증가가 기계적 사회에서 유기적 사회로의 이동을 일으키며 사회적 연대도 그에 따라 변한다고 지적한다. 기계적 연대(mechanical solidarity)는 구성원들의 동일한 가치와 규범의 공유(집합의식: collective conscience)가 사회의 통합과 개인의 결속의 기초로 작용하는 상태이고 유기적 연대(organic solidarity)는 전문화된 각각의 개인들이 상호의존성에 기반하여 결속된 상태이다. 뒤르켐은 분업이 진행될수록 집합의식이 약화되고 개인상호간의 이질성이 증대하지만, 이것이 사회적 유대 자체를 없애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개인들간의 상호의존을 증대시킨다고 보았다. 이러한 전문화되고 이질적인 개인간의 상호의존성의 증대는 집합의식의 대안적 형태로 나타난다. 곧 분업은 집합의식을 약화시키고 개인성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유기적 연대를 촉진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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