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져균] 탄져균

등록일 2002.06.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위의 표는, LF와 PA각각으로부터 유도된 antibody의 subtype별로 그 양을 조사한 것이다.
여기서, subtype중 IgG1이 주요 antibody라는 점을 강조하지만, 그 점을 뒤로 하고, 항체생산 양적측면에서 보면, LF의 경우 PA로 유도된 antibody보다 많은 양의 antibody가 유도됨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fig2 ,3와 일치성을 보인다. 또한, LF와 PA가 함께 유도된 경우(c 경우)엔, PA의 adjuvant효과로 인해, LF에 대한 항체 형성을 대폭 증가시킴을 알 수 있다.
그러나, PA와 LF가 동시에 primer booster로 투여된 f와 같은 경우엔, LF에 대한 항체에서, IgG1이 538로 e의 경우(LF단독으로 booster역할을 한 경우)인 1164보다 반 이상 줄어들었다. 반면, PA는, 0.3에서 13으로 약 40배이상 증가했다. 이는, c와 e를 비교했을 때, booster의 효과가 드러나지만, e와 f를 비교했을 때에는, 오히려, LF에 대한 booster효과가 감소했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PA와 LF의 관계에서, PA는 LF에 adujuvant역할을 하지만, PA와 LF가 동시에 booster로 사용된 경우엔 LF가 PA에 adjuvant역할을 한다는 점을 지적해 주고 싶다.
저자가 도출한 3번째 결론은 prime booster효과(f 경우)를 통해, 가장 높은 면역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위 실험결과에서 보듯 prime booster는 분명, 그렇지 않는 경우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의 항체 형성을 도모한다. 하지만, PA adjuvant라는 2번째 결론에서 지적했듯이, LF단독의 primer booster(e 경우)가 어느 경우보다 많은 양의 항체형성을 일으킴을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LF와 PA가 함께 발현되는 경우(c경우)가 LF단독으로 발현되는 경우(b경우)보다 많은 항체형성을 유도함에도 불구하고, LF단독으로 booster를 가한 경우(e경우)가 LF와 PA를 동시에 가한 경우(f경우)보다 2배 이상 많은 항체를 형성하는 원인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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