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파니핑크

등록일 2002.06.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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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파니핑크(Keiner liebt mich)'
제작: 게르트 후버
감독: 도리스 되리
캐스트: 마리아 슈라더, 피에르 사누시 블리스
장르: 드라마(1994, 독일)

→ "Ich bin stark, Ich bin schoen, Ich liebe und werde geliebt." 파니핑크는 영화에서 몇 번씩이나 주문과 같은 자기 최면을 건다. "나는 강하다, 나는 아름답다, 나는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라고. 그녀는 왜 이런 자기 최면을 걸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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