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윤리] 동물해방론

등록일 2002.06.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싱어는 동물에 대한 도덕적 지위를 마련하기 위해 공리주의의 길을 추구하는데, 기존의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공리주의적 해석이 아니라, 공리주의의 근본정신에 덧붙여 동물에 대한 도구적 가치를 일축하고 인간이 가져야 할 동물에 대한 의무를 제기한 것이다. 공리주의의 기본정신에 부합하려면 도덕 공동체의 범주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은 고통이나 즐거움을 겪을 수 있는 존재이어야 한다. 동물도 고통이나 즐거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동물도 도덕 공동체의 영역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싱어는 과학실험과 관련하여 종 차별주의를 적용하는데 이에 대해 반문을 하는 사람에게 "6개월 된 인간 유아를 피험자로 삼는 것이 수천의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경우, 그 아이로 실험을 할 준비가 되어있는가?"라는 질문을 하고 부정적 답변을 할 경우, 싱어는 정당화할 수 없는 차별의 형태를 드러내는 것으로 간주하여 그러한 사람들에게 종 차별주의자라는 딱지를 붙인다. 또한 싱어를 비롯한 동물 해방론자는 인간이 아닌 다른 종을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사육하고 도살하는 행위를 비난하며 채식주의자로 들어선다. .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