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이론] 분식회계

등록일 2002.06.2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분식회계 설문조사>
분식회계
엔론의 교훈 '회계투명성'
<엔론사와 대우>
<판이한 처리과정>
대우계열사 분식회계 유형별 사례
아서 앤더슨과 엔론

본문내용

<분식회계 설문조사>

한국경제신문과 한국회계연구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분식회계 설문조사" 결과 기업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과거 분식회계의 청산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잘못에 대해선 경과조치를 둬 과감하게 분식을 털어내도록 하되 앞으로의 회계부실을 막기 위해선 집단소송제를 도입하거나 부실 회계감사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류를 이뤘다. 한국 기업의 분식회계 실태에 대해선 '회계장부를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았다. 설문 응답자들은 평균적으로 56%의 기업이 장부를 제대로 쓰지 않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설문응답자들은 이같은 불신을 제거하고 신용경제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분식회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 분식회계 청산방법은 =회계정보의 생산자와 이용자들은 행정처벌 완화보다는 면죄부쪽에 더욱 무게를 뒀다. 생산자는 기업과 회계법인, 이용자는 금융기관 기업여신 또는 자산운용담당자들이다. 반면 대학교수그룹과 정부 시민단체 경제단체에선 형평성문제를 들며 행정처벌을 완화하는 수준에 그쳐야 한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회계분식 청산은 2000사업연도 또는 2001사업연도에 한꺼번에 이뤄져야 한다는 응답이 절반(5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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