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 규원가

등록일 2002.06.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해설>
<본문>

본문내용

내용과 해설입니다.

<解說>
閨怨歌(규원가)는 일명 怨夫詞(원부사) 또는 怨婦辭(원부사)라고도 하는데 許蘭雪軒(허난설헌)이 宣祖(선조)때에 지은 것으로 시조집 古今歌曲(고금가곡)에 실려 전한다.
내용은 조선시대의 봉건 사회 제도 아래서 눈물과 한숨으로 세월을 보내며 오직 忍從(인종)만 해야 하던 부녀자의 怨情(원정)을 적은 것으로 작자의 공간의 체험을 적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內房歌辭(내방가사)의 초기 작품으로 한 본을 보여 준 것이며 內房歌辭로 하나의 에포크를 긋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 序章, (2) 自己의 경력, (3) 임에 대한 원망, (4) 거문고로 소일함, (5) 임을 기다리는 심정, (6) 結詞로 의미상의 단락을 나누어 볼 수 있다.

<本文>
엇그제 저멋더니 ?마 어이 다 늘것다
少年行樂(소년행락) 생각?니 일러도 속절없다
늙어야 서른 말 ?자니 목이 맨다
父生母育(부생보육) 辛苦(신고)?야 이내 몸 길러낼 제
公候配匹(공후배필)은 못 바라도 君子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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