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미술] 앙리 마티스에 대해..

등록일 2002.06.2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마티스의 생애
2.마티스의 작품경향
3.마티스의 작품
《식탁 (후식)》
《마티스 부인의 초상 (녹색의선)》
《모자를 쓴 여인》
《붉은 바지를 입은 오달리스크》
《왕의 슬픔》
《오렌지가 있는 정물》
《루마니아 풍의 옷을 입은 여자》
《동정녀 마리아와 아기 예수》
《재즈-icarus》
《폴리네시아 (바다)》
《이집트식 커텐(Egyption Curtain)》
《춤(The Dance)》
4.야수파 < Fauvism >

본문내용

2.마티스의 작품경향
마티스의 화풍은 형태를 선으로 단순화하여 표현하고, 부드럽고 장식적인 화면 구성으로써 '삶의 기쁨'을 표현하여 프랑스의 세련된 감각을 대표하였다. 한편, 조각 동판화와 장식 미술 등 여러 분야에도 뛰어난 작품들을 남겼다. 대표작에는 <이집트 무늬의 커튼이 있는 방안 >, <오달리스크>, <붉은 융단>등이 있다. 마티스는 뛰어난 직관력의 소유자였다. 그는 본능적인 충동이나 영감의 원천을 흐려 버리지 않으면서 객관적인 사물을 구상화했다. 그는 부단히 자기의 창작과정을 밝혀 나갔으며 자기 예술의 원천, 방법, 목적을 분명히 하기 위해 비범한 지성을 동원하였다. 마티스는 "예술가는 최선의 자아를 오직 그림 속에 쏟아 부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는 비극일 따름이다. 작가가 분석하고 개발한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식탁 (후식)》
살롱 전에 전시된 첫번째 작품
같은 해 처음으로 그는 카유보트가 프랑스 정부에 기증한 인상주의 회화 소장품을 볼 수 있었다.
《마티스 부인의 초상 (녹색의선)》
이 작품에서의 자유로운 색의 사용은 야수파의 상징적 이미지들 중 하나이다.마티스는 대상이 지닌 고유색조에 얽매이지 않고 색을 자유롭게 사용할 뿐 아니라 단지 병치된 색면의 상호 작용으로서 회화 전체를 구성하는 방법에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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