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학

등록일 2002.06.2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단어
2. 음절
1) 소리의 크기
2)음절
3) 음절의 짜임새
1.음절의 수
2.음절연결의 제약
3.음절의 연결
4.이음새

3. 운소
4. 사이시옷
5. 형태소

본문내용

1. 단어
단어라는 술어는 매우 일반화되어 있고 문법 단위 중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면서도 아직까지 그 완벽한 정의가 나와 있지 않다. 좀더 객관적인 정의를 모색하면서 널리 호응을 얻은 것이 최소자립형이 곧 단어라는 정의였다. 자립형식이란 그 단독으로 쓰일 수 있는 언어 형식으로서 가령 "누구(세요)?" "나"라는 대화에서 '누구, 누구세요, 나'는 각각 독립되어 쓰일 수 있으므로 자립형식이다. 그러나 '-세요, -세-, -요'는 어떤 경우에도 독립되어 쓰이지 못하므로 자립형식이 아니다. 자립형식은 적어도 형태소 이상의 단위로서, 하나 또는 둘 이상의 형태소로 구성되며 문장 안에 자유롭게 나타날 수 있다. 자립형식 중에서 최소의 것이 단어이므로, 가령 '꽃이 핀다'나 '귀여운 꽃'은 자립형식이긴 하나 더 작은 자립형식으로 쪼갤 수 있는 만큼 단어가 아니며, 거기에 비해 '꽃'과 '핀다'는 정의를 충족시키고 있어 각각 단어이다. 이같은 정의에 따르면 국어의 명사, 부사는 하나의 자립형태소로서 단어를 이룰 수 있지만, 동사나 형용사는 반드시 어간과 어미가 결합되어야만 단어가 된다. 그런데 최소의 자립형식이 단어라는 정의는 그 객관성 때문에 이처럼 단어를 가려 주는 데 퍽 유익한 구실을 하면서도 한께를 드러내기도 한다. 가령 '손목'은 '손'과 '목'의 두 자립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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