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소설과 성문화

등록일 2002.06.2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장정일 소설의 성적표현
2.마광수 시의 성적표현

본문내용

『 가자, 장미여관으로! 』
→ 이 시는 성행위를 갈망하는 남성의 심리를 대변하는 듯 하다. '나는 뽀뽀하고 싶어 죽겠는데, 오 그녀는 토론만 하자고 하네'라는 대목이 그러하다. '첫 펠라티오의 추억'에서 직접적인 행위의 묘사했고 '사랑은 내 정액 다 빨아먹고 하머처럼 흉하게 살이졌네'라는 대목에서 남성의 성기를 묘사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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