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시빌액션을 보고...

등록일 2002.06.2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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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법. 그러나 그 법도 약자보다는 강자의 편이며, 법을 이용한 온갖 추악한 거래들이 성행한다는 사실에 끝없이 폭로한다. 그래서 그 일에 앞장 서는 변호사에 대한 변호사에 대한 태도는 경멸에 가깝다. 그것도 노련하고 유능하다는 변호사일수록 법의 정의와는 거리가 멀고, 법을 조롱하고 있다고 단언한다. 그래서 두 영화는 실제로 일어난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사실과는 좀 달라보인다.(?) 이 두 영화의 주인공은 다 변호사의 역할로 나왔다. 하지만 이 변호사들은 보통 변호사들과는 다르다. 씨빌액션의 존 트라볼타는 많은 돈을 벌려만 하는 파렴치한 변호사다. 역시 에린 브로코비치의 줄리아 로버츠도 우연한 기회에 변호사가 된다. 이런 초라하거나 신출내기 변호사가 막강한 대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 힘없고 돈 없어서 쩔쩔매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해 싸운다. 오만과 집단이기주의에 빠진 채 돈의 위력 앞에 야심마저도 저버리는 판사. 법정을 마음대로 요리하는 능숙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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