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문학] 광고, 일상, 문화 속의 성적표현

등록일 2002.06.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광고속의 성적표현
대중가요속의 성적표현

본문내용

광고속의 성적표현
우리는 알게 모르게 광고의 공해에 시달리고 있다. TV를 켜면 매일매일 새로운 광고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이메일을 확인하려면 제일먼저 광고 메일 지우기가 일쑤다. 그리고 버스나 지하철도 온통 광고 포스터로 도배를 하고 다닌다.
시간이 지나고 자본주의가 발달함에 따라 광고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그 수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광고에 대한 비판들이 허위광고나 과대광고가 대부분이었다면, 요즘엔 성의 상품화에 대한 비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광고가 상품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성모델이 장식적인 역할로 등장하며, 유혹적으로 성적 연상을 불러일으키며, 여성의 신체를 노출하는 등의 방법으로 표현되고 있다. 그 예를 들면,

1, 한 여성이 치마를 들치고, 다리를 들어올리며 스타킹 속의 핸드폰을 꺼내는 광고 - (이 광고로 이 여성모델은 일약 스타가 되기도 했다.) - 걸리버 핸드폰
2, 남성의 얼굴에 묻은 음료수를 핥아먹는 광고 - 환타
3, 아침 일찍 온 가족이 속옷차림으로 온 집안을 돌아다니는 광고 - 콘푸레이크
4, 주고 싶은 마음, 먹고 싶은 마음 - 빙그레-
5, 줘도 못 먹니? -더블 비얀코-
6, 전 가운데도 붙었어요 -스포츠 신문-
7, 흔들어주세요~~ -써니텐-
8. (샤론스톤이 느끼한 목소리로) 강한걸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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