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로널드 베일리의 '침묵의 봄'을 읽고

등록일 2002.06.2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본론
-맺는 말

본문내용

1장의 타이틀은 '상상속의 재앙'으로서 과거의 예언자들과 오늘날의 종말론자들은 종말론으로 대중을 놀라게하며 대중을 안전한 곳으로 인도한다고 소란을 부리는 것이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데 이는 모두 상상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날의 예언자들이 혜성, 운석, 질병, 홍수, 그리고 가뭄을 종말의 징후와 조짐으로 보았던 것처럼 오늘날의 환경예언자들은 그들이 말하는 최악의 공포를 다가오는 종말의 증거로 제시한다. 예를 들자면, 20년 전보다 세계의 농부들은 에이커당 더욱 많은 식량을 생산한다는 사실은 종말론자들에게는 나쁜 소식이다. 그래서 그들은 생산성이 높은 농업방식이 토양침식을 많이 일으키고 지하수를 고갈시킨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농업 보조금에 의지해 잠정적으로 지탱해오던 많은 사람들은 지구의 지력이 소진하고 또 예상했던 대로 전세계적인 기근이 닥치면 결국 비참하게 죽어 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불행하게도 현대판 계시론자들은 자신들의 편향된 과학지식을 정책선언으로까지 발전시키고 있다. 이들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몇가지 사실이 특별한 윤리적 및 정책적 대안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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