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유주의 사관과 전후책임

등록일 2002.06.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국가주의를 넘어서>라는 책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자료 이용하시고 평가해주세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근래 일본에서는 '자유주의 사관'이 등장하여 '자국의 긍지'를 드높이자는 것과, 이와 같은 맥락에서 역사 교과서에 일본군이 '조선인 종군 위안부'를 강제로 연행했다는 내용이 실리는 것에 반대하는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발족되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자유주의 사관'이 내세우고 있는 '자국의 긍지'에 대한 개념을 비판하고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국가는 자국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져야 하며 일본도 역시 그러해야 한다'라는 '자유주의 사관'의 주장은, 국가는 본래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국제적 관계를 가지는 집합체이기에 그것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 우리나라 역시 신토불이를 내세우고, 국가와 민족을 내세우고, 애국자들을 드높이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며 자국의 긍지를 높이고 이익을 도모하려는 노력을 한다. 그러나 일본의 이 '자국의 긍지'를 높이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일본은 제국주의 전쟁과 식민지 지배를 한 가해 국이고 이로 인해 아시아에, 작게는 우리민족에게 지워질 수 없는 커다란 상처를 남겨놓았다. 전쟁이 끝난 지금에 와서 어떤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도 이 상처는 쉽사리 지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참고 자료

코모리 요우이치, 타카하시 테츠야 엮음 / 국가주의를 넘어서 / 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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