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등대지기를 읽고...

등록일 2002.06.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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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난 항상 매주 토요일이면 신문에 있는 BOOKS라는 것을 읽어 본다. 난 중1때 [가시고기]라는 책을 읽어서 '조창인'이라는 사람을 알고 있었다.
어느 토요일, 그 날도 신문을 보고 있었다. [가시고기]의 작가 '조창인'의 소설....... [등대지기]라고 되어있었다.
가족애를 담은 소설이라고 쓰여 있었다. 빠른 시일내에 읽어본다는 내 다짐이 무너져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다.
기억력이 나빠서 주인공의 이름은 기억하진 못하겠다.
등대지기인 그는 과거의 아픈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형과 자신의 차별.....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는 집을 뛰쳐나와 외땅섬에서 등대지기라는 직업을 갖으며 과거의 기억따위를 잊으려 애썼다.
형제의 애를 끊었다. 그 집을 뛰쳐나오는 즉시.... 어머니를 한 없이 원망했다.
어느날 그에게 형이 전화를 했다.
형의 말대로 그는 형의 집을 찾아갔다. 그의 누나, 단 한번도 보지 못한 형수와 형의 자식들, 형,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있었다.
그는 집을 뛰쳐나와 다시 섬으로 갔다. 형은 타국으로 발령이 나 어머니를 자신이 모실수 없다며 그보고 어머니를 맡으라고 했다. 불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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