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서랍속의 동화'를 통해 바라본 중국의 리더쉽

등록일 2002.06.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쓴 감상문입니다.
창의성과 정보전달성 두 부분을 만족시키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모쪼록 많은 도움이 되기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에드가 스노우의 저서 '중국의 붉은별'에서 모택동은 주동성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중국 농민은 수동적이지 않다. 중국 농민은 비겁자도 아니다. 그들은 방법과 조직, 지도력과 실천 가능한 강령,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기가 주어지면 싸우려 할 것이다. 그러므로, 중국은 농민의 혁명적 역할 즉, 농민들 속에 잠재된 가능성을 과소평가 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 중국의 역사는 농민의 반란사이며 주동성의 역사이며, 이러한 주동성은 스스로 시대를 창조할 수 있는 적극성임을 이야기함으로써, 중국의 주인은 중국임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주동성을 통해 중국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들이 스스로 그리고 창조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은 실로 높이 살만하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대중의 자발적인 역량을 이끌어 내는 것이 지도자로서 진정한 리더쉽을 발휘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번 '책상서랍속의 동화'에서도 나는 그들의 잠재의식 속에 내재해 있는 주동성에 대해 생각해 보고 진정한 리더쉽이란 어떠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