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국화와 칼

등록일 2002.06.2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쓴 글입니다.
다른 여타의 글들 받아서 짜집기 하시는 거보다...
바로 제출 가능하겠지요...*^^*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책을 읽으며
1. 연구과제 : 일본
2. 전시의 일본인
3. 자신에 적합한 지위
4. 명치유신
5. 과거와 세상에 빚을 진 사람
6. 만분의 일의 은혜갚음
7. 기리(의리)처럼 쓰라린 것은 없다.
8. 오명을 씻는다.
9. 인정의 세계
10. 덕의 딜레마
11. 자기 수양
12. 어린아이는 배운다.
13. 패전 후의 일본인
Ⅲ. 맺는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글
우리들은 일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리적으로는 현해탄을 건너면 바로 닿는 나라이고, 역사적으로는 문헌에 기록되었을 때부터 치더라도 삼국시대부터 지금까지 2000여 년을 옆에서 지내 온 나라가 일본이다. 더군다나 20세기 초에는 일본의 식민 지배까지 받으면서 합병되기까지 했기에, 우리 민족은 누구보다도 일본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어느 책의 제목처럼 일본은 아는 듯해도 모르는 나라이고, 가까운 나라인 듯해도 먼 나라란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은 루스 베네딕트라는 미국 인류학자가 반세기전에 쓴 책을 보면서 더욱 굳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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