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현대사] "말콤X"와 "미시시피 버닝"을 보고

등록일 2002.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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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축구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다고 보아도 과장이 아닐 것 같다. 요 며칠 전 교수님께서 수업의 휴강을 결정하시게 까지 만든 한/미전을 보면서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우리국민들의 감정과 함께 축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 얘기를 하다보니 미시시피 버닝에서 앤더슨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흑인들이 백인을 향해 몽둥이를 휘두르고도 괜찮은 것을 야구에서밖에 없다” 그 당시 사회 분위기를 잘 말해주는 한마디라고도 볼 수 있다. 지금도 영화를 보다보면 영화 속에서도 유색인종차별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의 범죄들은 흑인이나 아시아인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것으로 그려지는 영화가 대다수이다. 잊혀진 듯 하다가도 툭 불거져 나오는 인종문제들은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모두 함께 풀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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