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료윤리] 미혼여성의 낙태 문제에 관한 논의 ('더 월'을 보고)

등록일 2002.06.2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더 월의 줄거리
2. 영화 속에서 나타난 낙태에 관한 문제
3. 미혼 여성과 낙태 문제에 관한 논의
4. 후기

본문내용

<더 월 If these walls could talk>을 보고 여성과 낙태문제에 관하여 진지하게 생각 해 보았습니다. 특히 이 보고서에서는 미혼 여성의 경우의 낙태 문제와 관련하여 미혼여성의 낙태에 있어서 개인적인 원인 보다는 사회·구조적인 원인과 그 해결 방안에 초점을 맞추어 논의 해 보고자 합니다.

1. 더 월의 줄거리

더 월은 `여성의 선택'이란 부제 아래 낙태와 출산,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선택 앞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이다. 세 가지 이야기 모두 원치 않은 임신으로 낙태를 절실하게 고민할 수밖에 없는 여성의 아픔이 담겨 있다. 제목인 더 월은 사회가 여성에게 강요하는 인습의 장벽을 뜻하기도 하고, 여성의 자궁벽을 상징하기도 한다.

낸시 사보카와 셰어, 두 명의 여성감독이 공동 연출한 이 영화는 세 가지 독립적인 이야기의 옴니버스식 구성이다. 각각의 이야기는 50년대, 70년대, 90년대에 살고 있는 세 여성의 낙태에 얽힌 사연을 그리고 있다. 이야기는 클레어의 집을 배경으로 클레어, 바브라, 크리스틴 순으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감독 (낸시 보브카, 셰어)은 낙태가 끊임없이 계속된다고 말한다. 시대가 변하고, 여성들의 지위가 변해도 낙태문제는 보편성의 외피를 두르고 여성들의 삶을 억압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어느 시대에나 음양으로 시행되는 낙태에 대해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그리고 낙태에 관해서 많은 문제를 제시하고 결론은 관객의 몫으로 남겨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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